생고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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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고뱅은 프랑스왕 루이 14세때 콜베르(Jean-Baptiste Colbert)가 1665년 베르사유 궁전의 '거울의 방'을 만들기 위해 세운 유리제조 국영 기업입니다. 현재 그룹 본부는 파리에 있으며 유럽, 미국, 아시아 등 세계 각지에 진출하여 전세계 64개 국가에 1200여개의 지사와 생산기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 직원수는 19만 5천여명으로 연간 영업액이 약420억 유로에 달하는 다국적 상장 기업입니다.

 

생고뱅은  4개의 섹터로 구분(Builing Distribution, Construction Products, Packaging, Innovative Materials)되며 Performance Plastics 사업부는 Innovative Materials아래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생고뱅은 수세기 동안 누적된 지식과 경험, 기술을 결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일상생활에서 미래 최첨단 산업에 이르기까지 범용적인 제품 생산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오늘날 시장 수요에 발맞출 뿐만 아니라 미래시장의 도전에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생고뱅에 관한 몇 가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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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생고뱅 관계사 소개

한국유리공업(Hankuk Glass Industries Inc.)

1957년 설립된 한국유리공업()는 한글라스 그룹의 모회사로서, 초창기에 Flat glass 연간 생산능력 6,000MT로 출발하여, 현재는 750,000tons의 연간 생산능력을 갖춘 유리종합메이커로 성장하였습니다

 

한국세큐리트(Hankuk Sekurit Limited)

한국세큐리트㈜는 1971년 한국유리공업㈜ 인천 강화 유리 공장에서 국내 최초의 자동차용 안전유리 생산을 시작한 이래, 1985년 자동차용 안전유리를 전문 생산하는 한국안전유리㈜를 설립하였으며, 1997년 한국유리공업㈜와 프랑스 Saint-Gobain Sekurit사가 기술과 자본을 제휴하여 현재의 한국세큐리트㈜로 사명을 변경, 세계 속의 자동차용 안전유리 회사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현재 명실 상부한 국내 최대의 자동차용 안전유리 전문 생산 회사 입니다

 

한국하니소 글라스울(Hankuk Haniso Glass Wool)

한국하니소는 1986년 인천공장에서 상업생산을 시작한 이래 그라스울 제품만을 전문화하여  품질의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2004년 국내 최대 규모인 당진공장을 준공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그라스울 전문기업으로 새롭게 탄생하였습니다.

전세계 시장점유율 1위의 글로벌 리더로서 47개국에 진출해 있는 Saint - Gobain 그룹의 일원으로서 세계적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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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하니소 가공유리사업부(Hankuk Haniso Processed Glass)

한국하니소 가공유리사업부는 1980년 복층 유리 제조, 공급을 위해 설립되었고 현재는 반사유리를 비롯한 각종 가공유리제품의 선두주자로서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